훈련일지

🥋지호 훈련일지🥋

작성자
김석균
작성일
참여 인원
  • #김영민
  • #김석균
  • #이은솔
  • #안재성
  • #한유진
  • #김가희
  • #정명진
  • #순소원
  • #임성민
  • #김정현
  • #김찬우
  • #이준혁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1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2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3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4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5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6
  • 🥋지호 훈련일��지🥋 — 사진 7
  • 🥋지호 훈련일지🥋 — 사진 8

1 / 8

금일 정규운동은 평소와 같이 준비운동, 구르기, 익히기, 굳히기, 자유대련, 마무리 운동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. 오늘 운동하면서 제일 놀라웠던 것은 37기 안재성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입니다. 물론 제가 남을 평가할 정도로 잘 하지는 않지만, 그 전과 비교해서 여러 기술을 구사하려고 노력하고 시도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. 하지만 아직 마무리 운동 때 뺀질거리는 것만 좀 더 고쳐줬으면 좋겠습니다. 마무리 운동시간에는 오랜만에 체력 운동을 했습니다. 우승우 훈련부장의 진행에 맞추어 순환 운동을 했는데 앞으로 이런 체력 운동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. 그리고 운동 마친 후 부원들의 모습을 보니 강도도 더 올려도 될 것 같습니다.

한 가지 말하고 싶은 점은 자유대련 시간에 더 적극적으로 나와줬으면 합니다. 요즘 보면 몇몇 인원들을 제외하고 다들 자유대련 때 적극적으로 나와서 하지 않습니다. 물론 힘들고 아직 할 줄 아는 것이 많이 없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. 힘든 것은 운동하러 와서 힘든 것은 당연하고 운동하는데 앉아있는 시간이 더 길면 안되겠죠. 또한, 아직 할 줄 아는 것이 많이 없을수록 더 적극적으로 나와서 배운 것들을 연습하고 내 기술로 체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익히기를 통해 기술을 훈련하고 자유대련을 통해 응용해야 나중에 본인의 기술로 체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다들 유도부에 들어온 이유는 다르겠지만, 하루에 2시간씩 운동하면서 얻어가는 것이 없다면 조금 시간이 아깝지 않을까요? 그리고 많이 넘어가고 넘기면서 다치지 않고 운동하는 요령도 얻게 될 테고요. 마지막으로 우리 유도부 부원들 다치지 않고 같이 오래오래 운동했으면 좋겠습니다.

다음 훈련일지 타자는 금요일에 운동 오는 인원 보고 결정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