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지호지

신입부원 소감

작성자
40기 김채운(환공 24)
작성일
카테고리
  • #신입부원
  • 신입부원 소감 — 사진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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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 지호 40기 김채운입니다. 2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대학교에서 의미있고 색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를 찾다가 유도부라는 이름을 보고 확신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. 예전부터 유도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매주 금요일마다 수업이 끝나고 도장을 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. 또한 신입생들이 많은 날이든 적은 날이든 선배님들이 잘 가르쳐주시고 이끌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. 빨리 다음 학기가 되어 새로운 부원들과 함께 운동하면 좋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