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작성자 | 40기 신유민(국사24) |
| 카테고리 | 회장단 |
| 작성일 | 2025-12-26 |
회장단 소감
안녕하십니까. 2025년 2학기 편집부장을 맡았던 지호 40기 신유민입니다.
친구를 따라 들어왔던 유도부였고, 당시 들어왔던 신입부원들 중 가장 먼저 나갈 것 같다는 말을 듣곤 했습니다. 그랬던 제가 열심히 활동하고 편집부장이라는 직책을 맡을 수 있어서 의미있었습니다.
임원인 만큼 홍보와 더불어 유도를 우선 열정적으로 하고자 했습니다. 그러며 유도 실력이 많이 늘었고, 점차 유도에 진심이 되어가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
편집부장으로 활동하며 운동 이외에 많은 일들을 신경써야 했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었습니다. 그럼에도 도움을 청하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던 다른 임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이제 지호는 제 대학생활의 전부가 된 것 같습니다. 부원들과 친해지고 함께 보낸 시간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집니다. 그렇기에 편집부장의 자리를 내려놓는다는게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. 그래도 다음 편집부장이 누구보다 잘할 걸 알기에 믿고 맡깁니다! 유도라는 운동 하나로 뭉치고 함께 땀 흘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감사합니다.
